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삿 6:25-32 본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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삿 6:25-32

로보스 2015. 8. 25. 23:27

기드온은 하나님의 명령(25-26절)에 순종하여 아버지 요아스의 바알 제단과 아세라 상을 무너뜨린 후 그 자리에서 하나님께 번제를 드렸다(27절). 마을 사람들이 기드온을 죽여야 한다고 들고 일어나자(28-30절) 요아스는 바알이 스스로를 위해 다퉈야 한다며 아들을 보호한다(31절). 기드온은 이 사건으로 여룹바알이라는 이름을 얻었다(32절).


우리는 본문에서 참 신과 거짓 신(31절)의 다툼을 본다. 기드온은 비록 겁에 질려 있었지만(27절) 그럼에도 하나님의 명령을 따른다. 이는 그가 하나님을 참 신으로 인정하고 있었기 때문이다. 내 마음 가운데 하나님을 참 신으로 인정하는 마음이 있는지 되돌아본다. 두려움 중에서도 순종함으로 나아갈 수 있기를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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